
JARI (자리)
'내가 머물 자리는 어디일까?' 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. 무엇과 함께여야 할까. 오래 품고 있던 질문이 네 장의 사진을 만나 한 권의 아트북이 되었습니다. 홀로 있는 섬, 나란히 있는 고양이, 마주보고 있는 이들, 여럿이 모여 빛나는 억새를 바라봅니다. 다채로운 마음들이 곁에 머물다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. 그러는 동안 나의 자리도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. [JARI]를 펼치는 분들과 이 질문을 나누고 싶습니다. 지금 당신은 어떤 자리에 머물고 있나요? 그곳에서 당신의 마음은 편안한가요? 펼칠 때마다 다른 자리가 보이는 [JARI]를 열어 당신의 마음이 머무는 자리를 찾아보세요.
JARI (자리)
'내가 머물 자리는 어디일까?' 나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. 무엇과 함께여야 할까. 오래 품고 있던 질문이 네 장의 사진을 만나 한 권의 아트북이 되었습니다. 홀로 있는 섬, 나란히 있는 고양이, 마주보고 있는 이들, 여럿이 모여 빛나는 억새를 바라봅니다. 다채로운 마음들이 곁에 머물다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. 그러는 동안 나의 자리도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. [JARI]를 펼치는 분들과 이 질문을 나누고 싶습니다. 지금 당신은 어떤 자리에 머물고 있나요? 그곳에서 당신의 마음은 편안한가요? 펼칠 때마다 다른 자리가 보이는 [JARI]를 열어 당신의 마음이 머무는 자리를 찾아보세요.




